[마을에서 철학하기] ⑭ 그런 거야 늘 하죠 김진희2026년 9월 18일조회 784 어긋나는 대화에서 생태적 사유의 실천을 연습했다. 나의 부족함을 보게 되지만 실망이 아니라 지금은 이렇구나라고 알아차린다. 생태적 사유로 마주한 것은 굳이 알고 싶지 않은 불편한 진실이지만 무심하게 존재하는 달과 같은 것이겠다. 그물망 생태적 사유 생태철학 열림 티머시 모튼 관련글 [마을에서 철학하기] ⑬ 에포레카멘 (ἠπορήκαμεν) : 우리는 길을 잃었다 [마을에서 철학하기] ⑫ 예기치 못한 초대장 [마을에서 철학하기] ⑪ 보일 듯 말 듯, 생태적 사유 [마을에서 철학하기] ⑩ 산들은 몰래몰래 자란다 [마을에서 철학하기] ⑨ 너와 나의 이 정도, 자연스러운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