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사람들

2019년 <철학공방 별난>을 중심으로 인문학연구자, 주부, 마을활동가, 학생, 교사, 작가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모여 생태적 지혜연구소를 구성하였다. 그러나 생태적지혜연구소는 완성형이 아닌 늘 과정형이자 진행형이며, 그러므로 모임이나 조직으로 틀을 갖기보다 배치, 행렬, 동적 편성으로 관계망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