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냥툰] ④ 치킨의 탄생 1화 : 앵그리 버드new 랑2026년 3월 3일조회 534 2016년 한해 동안 조류독감으로 살처분된 닭·오리 등의 가금류 3000만. 사실 조류독감은 무서운 질병이 아니라 말 그대로 ‘새들이 걸리는 감기’일 뿐이다. 사람이 독감에 걸린다고 죽지 않듯 새들도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독감으로 죽지 않는다. 길거리의 비둘기나 야생철새가 조류독감으로 폐사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왜 유독 공장식 축산에서만 수천만의 생명이 죽어나가는 것일까? 공장식축산 동물권 웹툰 조류독감 치킨 관련글 [비아냥툰] ① 늑대와 빨간 두건(上) [비아냥툰] ② 늑대와 빨간 두건(下) [비아냥툰] ③ 치킨의 탄생 0.프롤로그
[월간 김영준_노래 에세이] ② 우주에 단 한 사람new 김영준2026년 2월 26일조회 691 천편일률적이고 뻔한 생일 축하와 생일축하 노래. 그래서 아내의 생일날 노래만이라도 다른 노래로 축하해 주고 싶어 만든 곡. ai음악 노래에세이 생일축하곡 월간김영준 일상의노래 관련글 [월간 김영준_노래 에세이] ① 멀리 떠난 냥이, 내 친구
[한편의 詩] 꽃 – 고하도 목포학원 심규한2026년 2월 18일조회 446 생명의 소중함을 자각하고 건강한 삶을 격려하는 시 한 편. 꽃 생명 역사 이름 인권 관련글 [한편의 詩] 고하도 돌개구멍 [한편의 詩] 바위의 눈
[비아냥툰] ③ 치킨의 탄생 0.프롤로그 랑2026년 2월 3일조회 785 본 웹툰은 2016년 말 시행된 조류독감 살처분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동물권 살처분 웹툰 조류독감 치킨 관련글 [비아냥툰] ① 늑대와 빨간 두건(上) [비아냥툰] ② 늑대와 빨간 두건(下)
[월간 김영준_노래 에세이] ① 멀리 떠난 냥이, 내 친구 김영준2026년 1월 18일조회 1.0K 월간 기후송 이후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젝트. 종종 살갑게 다가와 밥을 먹고 가던 고양이가, 죽음을 직감하고 마지막 인사를 하기 위해 집 앞에 왔는데, 결국은 죽게 되어 묻어주었던 일을 노래로 표현한 곡. ai음악 고양이 노래에세이 월간김영준 홈리스
[한편의 詩] 바위의 눈 심규한2026년 1월 3일조회 852 생명의 소중함을 자각하고 건강한 삶을 격려하는 시 한 편. 문명 바위 생태시 시간 타자 관련글 [한편의 詩] 물의 정령에게 바치는 노래 [한편의 詩] 두륜산 만일암터 천년 느티나무 [한편의 詩] 구멍 난 것들을 위한 시
[비아냥툰] ② 늑대와 빨간 두건(下) 랑2025년 12월 26일조회 905 어쩌면 우리는 늘 인간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면서 그것이 당연하다고 착각하며 살고 있지는 않나? 동물의 관점을 상상해본 웹툰. 어쩌면 잔혹극과 반성문의 사이 그 어디쯤에 있는 〈늑대와 빨간 두건(下)〉. 근본생태주의 동물권 생태위기 웹툰 인간 관련글 [비아냥툰] ① 늑대와 빨간 두건(上)
[보성댁 이야기] ㉗ 느그 아부지 초상은 집에서 할란다 최은숙2025년 12월 18일조회 606 상덕 씨 부고를 들은 자식들과 친척들, 최씨 집안의 사람들이 와서 장레준비를 시작하고 상처한 후 재혼을 한 큰아들은 예상보다 많이 늦은 시간에 도착을 한다. 가족 고부갈등 자식 장례 초상 관련글 [보성댁 이야기] ㉔ “우리 큰아들이 장개를 잘 갔네.” [보성댁 이야기] ㉕ “나 서울에 요한이 입학식 갔다 올라요.” [보성댁 이야기] ㉖ 나가 고생한 것이 어찌케 커피 한 잔으로 다 때워지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