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빈틈이 만든 변화의 기회, 사람이 빠진 정책의 빈틈new

지방소멸의 위기와 밀레니얼 세대 청년들의 요구가 맞닿으면서 지역에 청년들의 이주를 지원해주는 정책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역에 정착하기 어려운 청년들을 지원하는 변화는 반가운 일이나 이주한 청년들은 창업 지원을 받는 수혜자, 인구 유입의 성과로 평가되고, 지원정책은 평면적인 단위사업에 그친다. 그들 사이를 통역해줄 완충지대(사람, 기관 및 정책) 없이 청년들과 지역 주민들은 각각 곤란함을 겪는다.

[그린그레이의 환경힙합] 물 waternew

그린그레이의 「물 water」는 물의 소중함을 표현하는 곡으로써, 새벽 목마름에 마셨던 흔한 물 한 잔이 멀지 않은 미래에는 사라진다는 걱정과 동시에 인지하지 못하여 물을 낭비하는 사람들에게 물을 아끼자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곡이다.

미래사회를 위한 새로운 생활방식 – 『마음을 연결하는 집』을 읽고new

이웃 간에 현관문을 열고 살던 일상, 서로의 반찬이 오고 가던 정겨운 사회, 지금의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나? 우리의 지역사회는 이기적으로 변해가고 있다. 현재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공동체이다. 이웃과 더불어 살고 상부상조하는 공동체 마을, 미래사회를 위한 새로운 생활방식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