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발명] ⑯ 디지털기술과 지역의 발명new

디지털기술의 발달에 따라 일상생활의 모습이 바뀌고 있다. 지역기반 디지털기술은 새로운 현실이며 그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 디지털기술은 지역 내 관계를 촉진할 수 있고 지식과 경험, 물품의 교류를 가능하게 한다. 디지털기술에 기반한 ‘지역’의 발명에 대해 말해보고자 한다.

[만화리통신] ⑬ 마을 이야기와 배움을 즐겁게 나누는 학교협동조합new

새끼손톱보다 작은 꽃을 들여다 본 적이 있나요? 수많은 꽃잎이 오밀조밀 모여있었답니다. 만가지 이야기들이 모여 작은 마을이 되는 것처럼요. 두동에서 만난 많은 이야기들이 두동초 사회적협동조합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지만 일단은 지금까지의 이야기 한조각입니다.

집단적 리더쉽과 판짜는 자의 역할 -마을매체 운영하기new

나, 우리, 세상에 대한 이해와 성찰로 성장하고 있는 평범한 육아맘이다. 끊임없이 탐구하고 경험하면서 마을방송 DJ와 마을 잡지를 발행하는 마을활동가로 활동하면서 집단적 리더쉽의 필요성과 판짜는 자의 역할은 무엇인지 나열해 보았다.

공익마케팅에서 유의해야 할 점들- 『로빈후드 마케팅』 서평new

현재 공익관련 일들도 마케팅, 홍보, PR은 필수적인 요소가 되었다. 그러나 일반 기업에는 훨씬 못 미치고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더 많이 팔기 위해 소비를 부추기지는 않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고 경쟁을 지양하는 공익단체에서조차 경쟁의 논리에 빠져 자칫 더 중요한 가치를 잊지 않아야 한다. 기업에서 하는 마케팅 방식이 모든 공익단체에 그대로 적용이 될 지도 따져봐야 할 것이다.

노동조합, 협동조합, 공제조합의 관계맺기 방식의 차이new

최근 플랫폼 노동이 늘어나면서 전통적인 노조방식의 조직화가 한계에 부딪치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공제회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이에 노동조합, 공제조합 나아가 협동조합의 관계맺기 방식의 차이를 살펴보고 각 조직의 연대 방안도 찾고자 한다.

추첨민주주의와 숙의민주주의는 보완적인가? 대칭적인가?new

신고리 5·6호기 건설재개 여부 공론화를 계기로 숙의민주주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참여민주주의의 한 갈래인 추첨민주주의의 개념조차 명확히 인식되지 못하고 있다. 민주주의의 정당성 확보를 위해 추첨민주주의와 숙의민주주의의 결합으로서, 민주주의의 직접성과 숙의성을 보다 강화할 수 있는 시민의회의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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