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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근성 작가 경향신문 인터뷰 링크(소장님과의 우정)

작성자
이승준
작성일
2024-01-24 18:34
조회
371
 

“뒤와 옆을 자주 돌아보며, 사각지대 존재들과 연결 회복하겠다”

- 고립된 노인에 그리운 사람과 풍경 전달하고,버려진 물건 되살려 환경과 인간 다시 잇기
- 생태민주주의 주장한 고 신승철과 우애 쌓으며 공동체 만드는 방법 배우고 행동 나서
- 노숙인들의 집 고쳐주며 그들이 시혜 대상 아닌 호혜관계의 이웃인 것을 깨달아
화랑 안 전시도 좋은 예술이지만, 화랑 밖 사람들 변화 만나는 것도 큰 기쁨


 

[논설위원의 단도직입] “뒤와 옆을 자주 돌아보며, 사각지대 존재들과 연결 회복하겠다” - 경향신문 (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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