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태적지혜》 속 #해시태그를 따라가면서
연관된 글을 함께 읽고, 토론하고,
비어있는 행간을 찰진 이야기들로 채워갑니다.
. . . • 일시 : 2026년 4월 17일(금) 오후7시 . . . • 장소 : 온라인 zoom 회의실 . . . . . . . . . 회의 ID: 870 9990 1684 / 암호: 311030 . . . • 참가신청 : 구글폼 신청서 . . . • 문의 : 010.9칠44.칠칠56 (카톡ID akqwe) . . . *생태적지혜와 ‘평화’에 관심 있고, 전쟁을 반대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 . . |
■ 오늘의 키워드 : #평화
■ 함께 읽고 생각할 텍스트
• 더 늦지 않게 서로를 구하기 위해 by 희음 / 발행 2025년 3월 26일
• [우주산업과 군사화] ① 군대와 우주 산업의 연관성 by 백구한 / 발행 2024년 9월 11일
(※ 행사 당일 이야기손님으로 필자 백구한 님 대신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 회원이신 황용운 님을 초대했습니다)
*해당 텍스트들을 미리 읽고 댓글에 질문이나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낭독회에서 다함께 댓글을 읽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 텍스트에 밑줄 긋기
갈등, 혹은 폭력이 휘몰아치는 비상사태에 비폭력과 불복종으로 대응하는 것은 대항폭력 못지않은 적극적 액션이며, 그것이 발휘하는 무시할 수 없는 ‘힘’이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 계엄 시도에 맞서, 사람들은 지금 죽을힘을 다해 싸우고 있다. 잃으면 안 될 것을 잃지 않기 위해. 그 무엇보다 적극적인 투쟁의 방식으로. 이에 대한 뒷받침처럼 마이켄은 비폭력이 단지 도덕적이라서 비폭력 저항이 필요한 것만은 아니라는 사실 또한 짚는다. 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한 통계 연구에 비추어볼 때, 그 효과 면에서도 비폭력 투쟁의 성공률이 폭력적 투쟁보다 두 배 이상 높다. – 희음_「더 늦지 않게 서로를 구하기 위해」 중
우주산업은 이윤을 위해 불안정을 요구하기 때문에 평화를 위한 모든 가능성을 차단한다. 우주산업은 경제에 전쟁을 일으킨다. 한국인은 군사적 목적의 희생에 익숙하기 때문에 이것은 긴 걸음의 역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갈 뿐이다. 작은 나라인 한국은 세계 군사력에서 5위를 차지한다. 현재 드론, 인공위성 및 다른 우주 무기들과 같은 비싼 품목들이 생산되면서 호황을 누리고 있다. 대량학살은 이윤이 되는 사업이다. 미국은 전 세계에서 대량학살 경제를 추진하고 있다. 그것은 대다수의 사람들을 더 가난하게 만들고 소수의 사람들을 엄청나게 부유하게 만들 것이다.- 백구한_「[우주산업과 군사화] ① 군대와 우주 산업의 연관성」 중
■ 주최 : 생태적지혜연구소협동조합
■ 주관 : 웹진 《생태적지혜》 편집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