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댁 이야기] ㉔ “우리 큰아들이 장개를 잘 갔네.”new 최은숙2025년 4월 3일조회 74 큰아들 정식이 스물일곱에 혼인을 한다. 혼인 이후 보성댁의 첫 생일이 돌아오자 큰며느리가 멀리 부산에서 일부러 찾아와 보성댁의 생일상을 차린다. 생전 처음 생일을 챙기고 생일상을 받아본 보성댁은 자신의 것이 아닌 것 같다. 모처럼 걸게 차린 엄마의 생일상에서 게걸스럽게 먹어대던 미자는 배탈이 나 버린다. 가족 고부지간 근대 며느리 효도 관련글 [보성댁 이야기] ㉑ “나 혼자 일어나 볼란다. 나또 바라.” [보성댁 이야기] ㉒ 가시내가 매갑시 사람을 퉁을 주네 [보성댁 이야기] ㉓ 먼 아가 책만 보믄 정신을 못 채리는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