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wiki번역] ⑯ 폐허에서 자라나는 인류학적 상상력 -애나 칭 책 먹는 오리2025년 10월 18일조회 1.2K 애나 칭은 자본주의와 식민주의의 폐허 속에서도 인간과 비인간의 공생, 다종적 생명력, 그리고 새로운 관계적 세계를 탐구해 온 인류학자이다. 그는 『마찰』과 『세계 끝의 버섯』 등을 통해 지구화의 불평등한 연결과 생태적 파괴를 비판하면서도, 그 폐허 위에서 다시 자라나는 생명과 협력의 가능성을 인류학적 상상력으로 제시한다. 공생 불확정성 비인간존재 인류학 자본주의 관련글 [생태wiki번역] ⑬ 사이보그와 반려종을 선언하다 – 도나 해러웨이 [생태wiki번역] ⑭ 신성한 땅을 존중하라 – 비비엔 엘란타 [생태wiki번역] ⑮ 경제적 지구화에 반대한다 –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생태경제모임_『엔트로피와 경제』 2회(online) 생태적지혜2021년 5월 9일조회 942 『엔트로피와 경제』(2017, 한울엠플러스)에 관한 생태경제모임이 2021년 4월 30일(금) 오전10시 온라인 ZOOM을 통해 진행되었다. 6월 3일(목)로 예정된 다음 모임에서는 데보라 코웬, 『로지스틱스』(2017, 갈무리)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문의: 010.9칠44.칠칠56 로지스틱스 불확정성 비가역성 엔트로피 유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