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강좌] 그린뉴딜 “전환은 빠르게 삶은 느리게” 가속주의 편

“전환은 빠르게 삶은 느리게” 가속주의 편 그린뉴딜_장윤석

노마

앎은 앓음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기후위기로 지구의 온도는 올라가는데 사람들의 온도는 낮아 괴롭습니다. 삶의 이상한 간극 사이에서 널뛰며 하루를 지나보냅니다. 흘릴 필요가 없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세상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