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그레이의 환경힙합] 내복new

《내복》은 추운 겨울에 내복을 입어서 건강을 챙기고 난방비를 아끼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1절에서는 내복을 의인화하여 어릴 때는 자주 입었던 내복의 입장에서 쓸쓸하지만 재미있게 가사를 썼고, 2절에서는 유행과 멋만 신경 쓰는 요즘 젊은이들의 입장에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담았다.

[그린그레이의 환경 힙합] 바람이 되고 싶어

그린그레이의 「바람이 되고 싶어」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바람이 되어 날려버리고 바람이 되어 떠나가고 싶은 현대인의 마음과, 환경오염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하고 이로 인하여 고통을 받는 분들의 마음을 이중적으로 표현해낸 곡이다.

[그린그레이의 환경힙합] 물 water

그린그레이의 「물 water」는 물의 소중함을 표현하는 곡으로써, 새벽 목마름에 마셨던 흔한 물 한 잔이 멀지 않은 미래에는 사라진다는 걱정과 동시에 인지하지 못하여 물을 낭비하는 사람들에게 물을 아끼자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곡이다.

[그린그레이의 환경힙합] 핵그만해

「핵그만해」는 그린그레이의 「핵보다는 해」에 이어 탈핵을 외치는 두번째 랩으로, 그린그레이가 한국원자력연구원이 있는 대전에 살고 있으면서 느낀 불안감을 곡으로 표현하였다. 같은 지역에 살고 있지만, 서로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는 핵산업의 모습, 핵발전 및 관련 실험이 자행되고 있는 대전, 영광, 경주, 부산, 울진 지역에서 고통 받는 많은 이들의 염원을 랩에 담아 함께 외쳐보고자 한다. 핵마피아들아, 핵그만해!

[그린그레이의 환경힙합] 핵보다는 해

‘1979년 미국 스리마일, 1986년 소련 체르노빌, 2011년 일본 후쿠시마’, 3번의 핵발전소 사고로 우리는 많은 것을 잃고 아파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크게 변한 건 없습니다. 아직까지 핵발전소는 여전히 돌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곁에 핵보다는 해, 핵보다는 바람과 같은 재생에너지가 있고 탈핵을 생각하는 당신이 함께 있습니다. 이 음악을 통해 핵 발전이 사라진 안전한 미래가 하루 빨리 다가오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