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 다섯 알이 담은 위로 한승욱2025년 3월 18일조회 798 일단 몇 년 몇 년 넘다 보면 뻣뻣한 몸에 열감이 돌고 조금 더 지속하면 마음이 리듬감을 얻는다. 사람도 점과 선과 면이라는 생각이 든다. 고독한 개별과 개별을 잇고 손아귀에 다섯을 꼭 쥐어본다. 개인 공기놀이 마음 사회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