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詩] 꽃 – 고하도 목포학원new 심규한2026년 2월 18일조회 20 생명의 소중함을 자각하고 건강한 삶을 격려하는 시 한 편. 꽃 생명 역사 이름 인권 관련글 [한편의 詩] 고하도 돌개구멍 [한편의 詩] 바위의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