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산책] ㉑ 그래, 이제 나 없이 살아봐라new 강세기2026년 6월 11일조회 183 부암동 은행나무에 주민들 몰래 제초제를 주입한 사건으로 많은 이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나무를 너무나 막 대하고 있습니다. 나무들이 ‘그래, 이제 나 없이 살아봐라‘ 선언하고 떠나 버리면 어떡하죠? 이번 사건을 계기로 도시환경 속에서 어떻게 나무를 대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나무 부암동 생명 은행나무 인간중심주의 관련글 [초록산책] ⑱ 3월의 계획 [초록산책] ⑲ 꽃은 왜 아름다운가 [초록산책] ⑳ 그 이는 나를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
[한편의 詩] 호랑지빠귀의 죽음new 심규한2026년 6월 11일조회 130 생명의 소중함을 자각하고 건강한 삶을 격려하는 시 한 편. 가족 삶 생명 죽음 충돌 관련글 [한편의 詩] 너 [한편의 詩] 큰뒷부리도요
말할 수 없는 슬픔에 이름을 주다 -『생태 슬픔』을 읽고 이현주2026년 5월 26일조회 1.1K 이번 글은 『생태 슬픔』의 세부 서평을 담았다. 희망이 사라지는 미래에 대한 비탄은 인류에게 점차 커다란 문제로 제기될 것을 경고하며, 역설적으로 상실로 인한 슬픔은 우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려준다. 나아가 외부의 위기와 더불어 인간 내면의 마음을 주목하라고 조언한다. 기후위기 민주주의 생명 생태슬픔 전환 관련글 생태슬픔 너머 다시 만나는 희망의 언덕
[한편의 詩] 새들의 도로 심규한2026년 3월 18일조회 1.0K 생명의 소중함을 자각하고 건강한 삶을 격려하는 시 한 편. 생명 생태시 철새 탐조 관련글 [한편의 詩] 모자 쓴 외계인 [한편의 詩] 꽃 – 고하도 목포학원
[완주의 선물] ① 고향의 시간을 지키는 일 장지후2026년 3월 3일조회 1.8K 우리는 고향이 영원하다고 생각하지만, 고향도 지켜내지 않으면 낯선 장소가 된다. 그 낯섦은 오래 남는 슬픔이다. 고향 길 돌봄 생명 자연
[한편의 詩] 꽃 – 고하도 목포학원 심규한2026년 2월 18일조회 639 생명의 소중함을 자각하고 건강한 삶을 격려하는 시 한 편. 꽃 생명 역사 이름 인권 관련글 [한편의 詩] 고하도 돌개구멍 [한편의 詩] 바위의 눈
[한편의 詩] 구멍 난 것들을 위한 시 심규한2025년 12월 11일조회 579 생명의 소중함을 자각하고 건강한 삶을 격려하는 시 한 편. 나무 돌봄 생명 생태시 시간 관련글 [한편의 詩] 두륜산 만일암터 천년 느티나무 [한편의 詩] 물의 정령에게 바치는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