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용기가 되어] ② 손잡고 싶었던 신승철 선생님 성미선2026년 6월 26일조회 1.8K 신승철 선생님이 돌아가신 지 1주기가 되는 날, 손을 잡아보지 못한 선생님께 밥상 한 번을 차려드렸다. 그것이 내가 선생님과 손을 잡는 방식이었다. 관계 발우공양 신승철 채식 추모축제 관련글 [서로의 용기가 되어] ① 크리스마스의 기적, 2022년 12월 23일
[서로의 용기가 되어] ① 크리스마스의 기적, 2022년 12월 23일 성미선2026년 6월 3일조회 1.2K 작공은 서울 은평구 대조동에 위치한 대안교육 기관이다. 공식 이름은 청소년도서관 작공. 보호종료 청년들의 징검다리 쉼터이며 학교 밖 청소년들의 아지트 역할을 하는 곳이다. 이곳의 아이들 30명에게 제대로 된 밥을 먹이겠다고, D-day를 정하고, 알음알음으로 사람들을 모으고, 각자 기꺼이 일을 떠맡아하며 기적의 크리스마스를 만들어 냈던, 음식을 둘러싼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지금 시작된다. 선물 음식 청소년 크리스마스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