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이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 『식물에게 배우는 인문학』을 읽고 다랑2022년 9월 26일조회 728 집 근처 작은 공원에서 산책을 하면서 식물들에게 말을 건넨다. 이 시간을 살아가는 다른 사람들과 식물들이 서로 예의를 지키며 공존하고 있는 모습이 앞으로 유지하고 지켜야 할 도시의 모습이 아닐까. 그래서 오늘도 공원에 있는 식물들의 이름을 생각하며 공원을 걷는다. 공원 공존 도시 산책 식물
[솔방울커먼즈 시리즈] ②소유 절대주의 도시를 넘어서: 송현동 숲공원은 어떻게 만들어지게 될까? 솔방울커먼즈-안새롬2020년 6월 10일조회 3.3K 송현동 숲공원화는 절대적 소유권 모델의 유지·재생산 측면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송현동은 소유에 대한 권리와 제도를 어떻게 재구성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과제를 제시하고 있다. 송현동 한진그룹 소유지에 대한 커먼즈화 구상을 소개하는 [솔방울커먼즈 시리즈] 총 4회 중 이번이 두 번째 글이다. 공원 도시 소유 절대주의 솔방울커먼즈 송현동 커먼즈 관련글 [솔방울커먼즈 시리즈] ①도시의 땅을 딛고 사유하기, 그리고 커먼즈를 만들어가기 [솔방울커먼즈 시리즈] ③도시계획과정에서 참여와 커먼즈: 송현주민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