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핵무기를 둘러싼 ‘명백한 운명 Manifest Destiny’에 대한 거부new 백구한2026년 8월 11일조회 103 인공지능(AI) 경제라는 미명 아래 원주민의 데이터와 토지, 수자원을 무분별하게 수탈하는 현대의 ‘기술식민주의’를 폭로한다. 최근 데이터 센터 구축과 소형 원자로(SMR) 개발 등 AI 인프라 확장이 원주민 공동체의 삶과 생태계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자원 채취형 구조에 맞서 데이터 센터와 핵 인프라 건설을 막아내고 원주민의 주권과 지구를 지켜내야 한다. SMR 기술식민주의 인공지능 채굴주의 핵무기 관련글 제주 우주산업에서 한미동맹을 보다 무기와 먹거리 사이: 대전은 어떻게 방산도시가 되었나 우주개발은 어떻게 지구를 재난화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