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詩] 쥐며느리new 심규한2026년 7월 11일조회 12 생명의 소중함을 자각하고 건강한 삶을 격려하는 시 한 편. 반전 사소함 상상력 유머 존재 관련글 [한편의 詩] 죽을까봐 [한편의 詩] 호랑지빠귀의 죽음 [한편의 詩] 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