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항시 특집 : 기후위기 앞에 선 창작자들] ③ 2002, 2026, 2035new 조한결2026년 9월 26일조회 16 2002년부터 시작해 20년 넘게 지속된 가덕도 신공항에 관한 논쟁은 2026년 여름 주민이주 대책을 마주하고 다시 뜨거워지고 있다. 이주인가, 추방인가? 혹은 선택인가, 강제인가? [저항시 특집 : 기후위기 앞에 선 창작자들]에 실린 세 편의 시는 가덕도신공항 건설계획 취소소송 6차 재판을 앞두고 열린 문화제(8월 11일)를 위해, 기후위기 앞에 선 창작자들의 활동가 세 사람이 각각 창작해 현장에서 낭송한 시이다. 가덕도 기후위기 신공항 저항 창작자 관련글 [저항시 특집 : 기후위기 앞에 선 창작자들] ① 섬이 없어지면 [저항시 특집 : 기후위기 앞에 선 창작자들] ② 여기는 살아있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