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노동쟁취기념탑 추진위원으로 참여해주세요new 생태적지혜2026년 6월 5일조회 44 1975년부터 1979년까지 5년에 걸쳐 영등포산업선교회 회원들이 주축이 된 해태제과 여성노동자들은 탄원서 쓰기, 서명운동 등을 통해 작업장 환경을 바꾸었고 근로기준법에 명시된 하루 8시간 노동을 쟁취하기 위해 일어섰습니다. 노동자들의 건강과 생명과 인권을 지키는 일은 지난 과거의 사명이 아니라 우리가 이어가야 할 절박한 사명입니다. 노동자들의 생명과 건강권과 인간됨을 지켜나가는 표지석이 될 기념탑 건립에 추진위원으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8시간노동 기념탑 여성노동자 영등포산업선교회 전태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