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매거진 <생태적지혜> 제3회 생태적낭독회_#치유


*생태적지혜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오늘의 키워드 : #치유

■ 함께 읽고 생각할 텍스트

*해당 텍스트들을 미리 읽고 댓글에 질문이나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낭독회에서 다함께 댓글을 읽고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텍스트에 밑줄 긋기

캐나다 누나벗주에 사는 이누이트족들에게 녹고 있는 빙하는 단지 얼음이 아니다. 그들 존재의 일부이며 정체성이 담겨있다. 빙하가 사라질 때 그들이 오랫동안 지켜온 문화와 자아 정체성도 함께 잃고 있는 것이다. 우리 자신과 관련된 대상을 상실할 때는 그 죽음에서 나의 무엇인가도 함께 죽는다. 상실한 대상은 우리 존재의 한 부분으로 내면 깊숙이 통합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나경 「생태 슬픔을 넘어 전환의 축복으로」 중

조애나는 세 번째의 초점을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위기와 불안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대전환의 큰 설레임과 희망을 말하는 운동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해야 하는 운동은 그 어떠한 혁명보다 크고 큰 “역사상 최대의 사회운동”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전환의 관점에서 현재를 오히려 “축복받은 불안(Blessed Unrest)”이라고 한다. 두렵지만 잘못된 것을 바꾸어 정상의 바른 삶으로 회복하는 중요한 전환의 기회라고 생각한다. – 유정길_「기후위기시대, 문명전환의 전략과 불교적 해법찾기 – 조안나 메이시의 재연결작업(WTR)과 생명으로 돌아가기 ①」 중

생태적지혜

모두의 혁명을 위한 모두의 지혜

댓글

댓글 (댓글 정책 읽어보기)

*

*

5 × 3 =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


맨위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