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용기가 되어] ② 손잡고 싶었던 신승철 선생님 성미선2026년 6월 26일조회 1.3K 신승철 선생님이 돌아가신 지 1주기가 되는 날, 손을 잡아보지 못한 선생님께 밥상 한 번을 차려드렸다. 그것이 내가 선생님과 손을 잡는 방식이었다. 관계 발우공양 신승철 채식 추모축제 관련글 [서로의 용기가 되어] ① 크리스마스의 기적, 2022년 1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