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철학하기] ⑯ 모든 예술은 삶터의 이야기다new 김진희2026년 10월 18일조회 71 티머시 모튼의 ‘생태적(ecological)’이라는 말을 ‘삶터의 이야기’로 재해석하며 ‘마을에서 철학하기’를 써내려가는 과정을 되짚어보니 나의 지난 시간, 음악, 영화, 고요라는 비인간 존재와 함께 호흡하고 있었다. 비인간 존재 생태적 글쓰기 생태적 사유 생태철학 티머시 모튼 관련글 [마을에서 철학하기] ⑬ 에포레카멘 (ἠπορήκαμεν) : 우리는 길을 잃었다 [마을에서 철학하기] ⑭ 그런 거야 늘 하죠 [마을에서 철학하기] ⑮ 무의식이 춤추는 생태적 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