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리통신] ⑭ 찐 계란과 삶은 고구마를 곁들인 마을학교new

마을회관에서 ‘경로당 찾아가는 스마트교실’ 마을학교를 열었습니다. 어르신들이 휴대폰 끄고 켜기부터 시작해서 단체 채팅방을 만들었습니다. 사이다같이 시원한 배움이 있는 마을학교입니다.

[만화리통신] ⑬ 마을 이야기와 배움을 즐겁게 나누는 학교협동조합

새끼손톱보다 작은 꽃을 들여다 본 적이 있나요? 수많은 꽃잎이 오밀조밀 모여있었답니다. 만가지 이야기들이 모여 작은 마을이 되는 것처럼요. 두동에서 만난 많은 이야기들이 두동초 사회적협동조합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지만 일단은 지금까지의 이야기 한조각입니다.

[만화리통신] ⑪ 그때가 살기 좋았다, 요새보다.

앞집 계촌 할머니댁 평상에 앉아 요즘 날씨이야기를 시작으로 옛날 마을이야기를 나눕니다. 앞집 아저씨는 몇 번이나 그때가 좋았지...라는 말을 하십니다.

[만화리통신] ⑧ 마을논이 큰 갓 아래 서도가리

1952년 비조마을에서 만든 계회의 계칙과 모임을 기록한 책이야기입니다..

[만화리통신] ⑦ 마을은 봄!

비조마을에 봄이 왔습니다.

[만화리통신] ⑥ 삶이 예술이 되는 마을

정월대보름날 비조마을에서는 동제를 지냅니다.

[만화리통신] ⑤ 마을에서 노는 아이들

비조마을에서 아이들이 노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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