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리통신] ⑪ 그때가 살기 좋았다, 요새보다.new

앞집 계촌 할머니댁 평상에 앉아 요즘 날씨이야기를 시작으로 옛날 마을이야기를 나눕니다. 앞집 아저씨는 몇 번이나 그때가 좋았지...라는 말을 하십니다.

[만화리통신] ⑧ 마을논이 큰 갓 아래 서도가리

1952년 비조마을에서 만든 계회의 계칙과 모임을 기록한 책이야기입니다..

[만화리통신] ⑦ 마을은 봄!

비조마을에 봄이 왔습니다.

[만화리통신] ⑥ 삶이 예술이 되는 마을

정월대보름날 비조마을에서는 동제를 지냅니다.

[만화리통신] ⑤ 마을에서 노는 아이들

비조마을에서 아이들이 노는 이야기입니다.

[만화리통신] ④ 옛날 이름, 옛날 이야기

비조마을 지명과 마을어른께 들은 도깨비 이야기입니다.

[만화리통신] ③ 과거와 현재가 만나는 곳 – 비조마을회관

비조마을회관 공간조성(리모델링) 이야기입니다.

[만화리통신] ② 만 가지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마을 – 할머니들의 이야기

비조마을 할머니들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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