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무리 별난
예술무리 별난(Art Constellation Byeolnan)은 예술을 중심으로 느슨하게 모여든 다학제 프로젝트 그룹이다. 혁명은 언제나 중심이 아니라 주변과 변방에서 태어난다는 믿음, 그리고 달무리가 뜨면 비가 내리듯 예술이 굳어버린 삶의 결에 부드러운 균열을 낼 수 있다는 감각으로 예술가, 철학자, 미학자, 사회학자, 음악가, 영상감독, 교육학자, 주부, 학생, 공동체 활동가, 생태운동가, 심리치료사 등이 각자의 언어와 방법으로 ‘내 것도 네 것도 아닌 우리의 것‘인 예술을 구상한다.
원고 2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