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이야기가 나를 바꾼다 -『슬픈 세상의 기쁜 말』을 읽고new 이환성2026년 10월 26일조회 269 저자가 만난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명망 있는 사람도 아니고, 유명인도 아닌 이들로 장애인을 가진 부모, 어부, 시장 상인, 세월호 유가족, 대구 지하철 참사 유가족, 9·11 테러 유가족, 미국 총기사건 생존자 등 아픔을 간직하고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이들의 슬픈 이야기는 기쁜 말이 되어 우리를 기쁜 세상으로 인도한다. 경청 다시 배우기 연대 이야기 희망 관련글 우리가 서로의 내면에 오래 머물 때 –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을 읽고 실패하며 겸손으로 사는 길 – 『실패예찬』을 읽고 공동저작『채식, 공존의 밥상』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