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성명] 한화 불꽃축제와 미국 독립 250주년 축포, 이스라엘 전쟁기업과의 공모,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압박은 한몸이다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 팔레스타인문화연대2026년 9월 26일조회 1.1K 지난 9월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가 벌어졌다. 주한미국대사관은 이를 '미국 독립 250주년 기념' 특별 불꽃쇼, 드론쇼로 홍보하고 유튜브로 생중계했다. 이 쇼를 주최한 한화는 이스라엘 전쟁기업과 공모하고 미국의 전쟁에 붙어 자란 기업이며, 미국은 지금 다른 나라의 주권을 짓밟는 전쟁을 벌이고 그 뒤처리에 한국을 동원하려 한다. 파괴가 축제가 되고, 축제가 식민화의 도구가 되었다. 이 글은 2026년 9월 22일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과 팔레스타인문화연대가 발표한 공동성명 전문이다. 서울세계불꽃축제 이스라엘 전쟁 평화 한화
[Z세대가 역사를 만든다] ⑪ 도널드 트럼프, 기업 귀족층, 그리고 세계의 이스라엘학 by 조지 카치아피카스 사드주네와 기계들2026년 9월 18일조회 814 핵무기와 경제력을 한 개인에게 맡기는 미국의 권력 구조 자체가 근본적 문제이며, 현재 백악관을 차지한 이들은 파시즘적 귀족정치의 새로운 형태를 보여준다. 미국의 쇠퇴와 중국의 부상은 이미 되돌릴 수 없는 흐름이 되었고, 이스라엘에 대한 무조건적 지지는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고 반유대주의 개념을 정치적으로 왜곡하는 데까지 이르렀다. 이러한 신흥 귀족 통치는 국제적 보이콧과 같은 비폭력적 연대를 통해서만 종식될 수 있다. Z세대 권력 이스라엘 트럼프 파시즘 관련글 [Z세대가 역사를 만든다] ⑩ 가자 학살에 맞선 캠퍼스 점거: 반복되는 역사 by 조지 카치아피카스 [Z세대가 역사를 만든다] ⑨ Z세대의 뿌리와 토대 : 상식에서 정동성으로_알레한드라 핀토 소피아 [Z세대가 역사를 만든다] ⑧ 모로코 Z세대:지나치게 인본주의적, 지나치게 인간적인 by 마티 몬지브
[Z세대가 역사를 만든다] ⑩ 가자 학살에 맞선 캠퍼스 점거: 반복되는 역사 by 조지 카치아피카스 사드주네와 기계들2026년 9월 3일조회 1.2K 최근 가자지구 학살에 맞서 전 세계 대학에서 벌어진 시위 운동에는 새로운 측면이 많지만, 갑작스럽게 발생해 확산되었다는 점에서 베트남전에 반대하는 1970년 미국 전역 대학 파업과 놀라운 유사점을 보인다. 두 운동 모두 극심한 공권력의 탄압 속에서도 사회적 통념을 깨뜨리는 ‘에로스 효과’를 보이며 대중에게 이스라엘과 미국의 국가적 정당성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던졌다. 과거 반전 시위가 결국 베트남 전쟁 종식에 기여했듯, 현재의 연대 운동 역시 팔레스타인 문제를 국제 사회의 중심 의제로 끌어올리며 변화를 이끌어낼 잠재력을 보여준다. Z세대 가자 이스라엘 점거 팔레스타인 관련글 [Z세대가 역사를 만든다] ⑦ 에로스 효과 by 조지 카치아피카스 [Z세대가 역사를 만든다] ⑧ 모로코 Z세대:지나치게 인본주의적, 지나치게 인간적인 by 마티 몬지브 [Z세대가 역사를 만든다] ⑨ Z세대의 뿌리와 토대 : 상식에서 정동성으로_알레한드라 핀토 소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