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서로의 내면에 오래 머물 때 – 『실격당한 자들을 위한 변론』을 읽고 이환성2026년 9월 26일조회 378 야만적인 신자유주의는 자연뿐만이 아니라 이제는 인간마저도 상품화하여 인간을 경제적인 측면에서 ‘쓸모 있음’과 ‘쓸모없음’으로 양분화한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에서 저자가 말하는 ‘잘못된 삶’이라는 개념이 등장한다. ‘잘못된 삶’이란, 착하지 않거나 나쁜 짓을 저지른 삶이 아니라 존중받지 못하는 삶, 하나의 개별적 존재로 인정받지 못하는 실격당한 삶을 말한다. 소수자 신자유주의 장애인 편견 혐오
문래예술가공부모임_〈코로나 시대의 장애인의 현실〉(online) 생태적지혜2022년 1월 21일조회 1.0K 〈코로나 시대의 장애인의 현실〉에 관한 문래예술가공부모임이 2021년 12월 22일(수요일) 오후7시 온라인 ZOOM을 통해 진행되었다. 2022년 1월 26일 오후7시로 예정된 다음 모임에서는 권희중 님을 모시고 〈기후위기와 전환사회 전망〉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문의: 010.9칠44.칠칠56 돌봄 이동권 장애인 코로나19 탈시설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