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산책] ㉑ 그래, 이제 나 없이 살아봐라new 강세기2026년 6월 11일조회 11 부암동 은행나무에 주민들 몰래 제초제를 주입한 사건으로 많은 이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나무를 너무나 막 대하고 있습니다. 나무들이 ‘그래, 이제 나 없이 살아봐라‘ 선언하고 떠나 버리면 어떡하죠? 이번 사건을 계기로 도시환경 속에서 어떻게 나무를 대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기를 바랍니다. 나무 부암동 생명 은행나무 인간중심주의 관련글 [초록산책] ⑱ 3월의 계획 [초록산책] ⑲ 꽃은 왜 아름다운가 [초록산책] ⑳ 그 이는 나를 좋아한다. 안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