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솔한 몸] ⑪ 사랑만으론 영원히 돌볼 수 없어서new 솔빈2026년 8월 11일조회 151 나는 언니의 몸을 돌본다. 그의 몸에 몰입하고, 그를 돌보며 희열과 공포를 동시에 느낀다. 어쩔 땐 그의 몸에 갇혀 살고 싶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역시 혼자 모든 것을 할 수는 없다. 나를 버리고 싶지는 않으므로. 혼자가 아닌 함께, 돌보는 사회를 바라본다. 감정 돌봄 몸 사랑 질병 관련글 [진솔한 몸] ⑩ 진솔이와 진솔 씨 [진솔한 몸] ⑨ CCTV에 갇힌 언니 [진솔한 몸] ⑧ 조금 이른 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