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솔한 몸] ⑪ 사랑만으론 영원히 돌볼 수 없어서new 솔빈2026년 8월 11일조회 152 나는 언니의 몸을 돌본다. 그의 몸에 몰입하고, 그를 돌보며 희열과 공포를 동시에 느낀다. 어쩔 땐 그의 몸에 갇혀 살고 싶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역시 혼자 모든 것을 할 수는 없다. 나를 버리고 싶지는 않으므로. 혼자가 아닌 함께, 돌보는 사회를 바라본다. 감정 돌봄 몸 사랑 질병 관련글 [진솔한 몸] ⑩ 진솔이와 진솔 씨 [진솔한 몸] ⑨ CCTV에 갇힌 언니 [진솔한 몸] ⑧ 조금 이른 가을
정동특별팀_『감정은 사회를 어떻게 움직이는가』(online) 생태적지혜2021년 9월 18일조회 1.1K 『감정은 사회를 어떻게 움직이는가』(한길사, 2015)에 관한 정동특별팀 모임이 2021년 9월 4일(토) 오후4시 온라인 ZOOM을 통해 진행되었다. 10월 9일(토)로 예정된 다음 모임에서는 안토니오 다마지오 저 『스피노자의 뇌』(사이언스북스, 2007)를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문의: 010.9칠44.칠칠56 감정 감정사회학 공포 배치 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