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냥툰] ⑨ 인간몬gonew 랑2026년 8월 3일조회 987 동물의 입장에서 인간을 본다면 어떨까? 생태계를 파괴하고 교란시키는 인간을, 마치 포켓몬GO 게임에서처럼 포켓볼로 포획해서 교화시키고 싶지는 않을까? 게임 동물권 역지사지 증강현실 포켓몬
[비아냥툰] ⑧ 홀로코스트(Holocaust) 랑2026년 7월 3일조회 1.2K 해마다 약 250만 마리의 동물들이 동물실험으로 희생된다. 이들도 인간처럼 슬퍼하고, 고통받고, 두려움에 고통받는 생명이다. 비윤리적인 동물실험에 반대한다면, '대체실험' 혹은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상품을 사용하고, 동물권을 위해 노력하는 정당이나 NGO를 후원하는 등 대안에 대해 고민해 보자. 동물권 동물실험 동물해방 생명 웹툰 관련글 [비아냥툰] ⑤ 치킨의 탄생 2화 : 앵그리 버드(2) [비아냥툰] ⑥ 치킨의 탄생 3화 : 앵그리 버드(3) [비아냥툰] ⑦ 치킨의 탄생 4화 : 앵그리 버드(4)
[비아냥툰] ⑦ 치킨의 탄생 4화 : 앵그리 버드(4) 랑2026년 5월 26일조회 1.0K 공장식 축산 시스템이 우리 사회와 환경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기후위기를 심화시키는 데 어떤 방식으로 개입하는지 함께 고민해 보자. 공장식축산 동물권 웹툰 조류독감 치킨 관련글 [비아냥툰] ④ 치킨의 탄생 1화 : 앵그리 버드 [비아냥툰] ⑤ 치킨의 탄생 2화 : 앵그리 버드(2) [비아냥툰] ⑥ 치킨의 탄생 3화 : 앵그리 버드(3)
[비아냥툰] ⑥ 치킨의 탄생 3화 : 앵그리 버드(3) 랑2026년 4월 18일조회 1.1K 공장식 축산 시스템 속에서 닭들은 어떻게 살아가다가, 어떤 방식으로 도축되어, 우리 눈앞에 ‘치킨’의 형태로 도착하는가? 공장식축산 동물권 웹툰 조류독감 치킨 관련글 [비아냥툰] ③ 치킨의 탄생 0.프롤로그 [비아냥툰] ④ 치킨의 탄생 1화 : 앵그리 버드 [비아냥툰] ⑤ 치킨의 탄생 2화 : 앵그리 버드(2)
[비아냥툰] ⑤ 치킨의 탄생 2화 : 앵그리 버드(2) 랑2026년 4월 3일조회 1.1K 공장식 축산 시스템 속에서 닭들은 어떻게 살아가다가, 어떤 방식으로 도축되어, 우리 눈앞에 ‘치킨’의 형태로 도착하는가? 공장식축산 동물권 웹툰 조류독감 치킨 관련글 [비아냥툰] ③ 치킨의 탄생 0.프롤로그 [비아냥툰] ④ 치킨의 탄생 1화 : 앵그리 버드
[비아냥툰] ④ 치킨의 탄생 1화 : 앵그리 버드 랑2026년 3월 3일조회 1.1K 2016년 한해 동안 조류독감으로 살처분된 닭·오리 등의 가금류 3000만. 사실 조류독감은 무서운 질병이 아니라 말 그대로 ‘새들이 걸리는 감기’일 뿐이다. 사람이 독감에 걸린다고 죽지 않듯 새들도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독감으로 죽지 않는다. 길거리의 비둘기나 야생철새가 조류독감으로 폐사하지 않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왜 유독 공장식 축산에서만 수천만의 생명이 죽어나가는 것일까? 공장식축산 동물권 웹툰 조류독감 치킨 관련글 [비아냥툰] ① 늑대와 빨간 두건(上) [비아냥툰] ② 늑대와 빨간 두건(下) [비아냥툰] ③ 치킨의 탄생 0.프롤로그
[비아냥툰] ③ 치킨의 탄생 0.프롤로그 랑2026년 2월 3일조회 1.1K 본 웹툰은 2016년 말 시행된 조류독감 살처분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동물권 살처분 웹툰 조류독감 치킨 관련글 [비아냥툰] ① 늑대와 빨간 두건(上) [비아냥툰] ② 늑대와 빨간 두건(下)
[비아냥툰] ② 늑대와 빨간 두건(下) 랑2025년 12월 26일조회 1.4K 어쩌면 우리는 늘 인간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면서 그것이 당연하다고 착각하며 살고 있지는 않나? 동물의 관점을 상상해본 웹툰. 어쩌면 잔혹극과 반성문의 사이 그 어디쯤에 있는 〈늑대와 빨간 두건(下)〉. 근본생태주의 동물권 생태위기 웹툰 인간 관련글 [비아냥툰] ① 늑대와 빨간 두건(上)
[비아냥툰] ① 늑대와 빨간 두건(上) 랑2025년 12월 3일조회 1.4K 어쩌면 우리는 늘 인간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면서 그것이 당연하다고 착각하며 살고 있지는 않나? 동물의 관점을 상상해본 웹툰. 어쩌면 잔혹극과 반성문의 사이 그 어디쯤에 있는 〈늑대와 빨간 두건(上)〉.
[신승철 2주기 추모(축)제 특집] ② 신승철 선생님을 기억하며 랑2025년 7월 3일조회 1.1K 신승철 선생님 2주기 추모(축)제를 맞아 함께했던 시간들을 기억하며 추모의 마음을 글로 풀어 보았습니다. 선생님을 기억하고 사랑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그가 걷던 길을 이어가고 교차하며, ‘생태적 지도’를 함께 그려가고 싶습니다. 떡갈나무혁명 생태적지혜 신승철 연결 추모제 관련글 [신승철 2주기 추모(축)제 특집] ① 슬픔보다 기쁨을, 죽음보다 삶을, 분노보다 사랑을 노래하라 [신승철 2주기 추모(축)제 특집] ③ 사랑해 마지않는 우리 중 어느 누군가에게 [신승철 2주기 추모(축)제 특집] ④ 다단계의 달인 –신승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