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일상송_노래 에세이] ① 멀리 떠난 냥이, 내 친구 김영준2026년 1월 18일조회 818 월간 기후송 이후 새롭게 시작하는 프로젝트. 종종 살갑게 다가와 밥을 먹고 가던 고양이가, 죽음을 직감하고 마지막 인사를 하기 위해 집 앞에 왔는데, 결국은 죽게 되어 묻어주었던 일을 노래로 표현한 곡. ai음악 고양이 노래에세이 월간일상송 홈리스
[한편의 詩] 바위의 눈 심규한2026년 1월 3일조회 763 생명의 소중함을 자각하고 건강한 삶을 격려하는 시 한 편. 문명 바위 생태시 시간 타자 관련글 [한편의 詩] 물의 정령에게 바치는 노래 [한편의 詩] 두륜산 만일암터 천년 느티나무 [한편의 詩] 구멍 난 것들을 위한 시
[비아냥툰] ② 늑대와 빨간 두건(下) 랑2025년 12월 26일조회 819 어쩌면 우리는 늘 인간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면서 그것이 당연하다고 착각하며 살고 있지는 않나? 동물의 관점을 상상해본 웹툰. 어쩌면 잔혹극과 반성문의 사이 그 어디쯤에 있는 〈늑대와 빨간 두건(下)〉. 근본생태주의 동물권 생태위기 웹툰 인간 관련글 [비아냥툰] ① 늑대와 빨간 두건(上)
[보성댁 이야기] ㉗ 느그 아부지 초상은 집에서 할란다 최은숙2025년 12월 18일조회 493 상덕 씨 부고를 들은 자식들과 친척들, 최씨 집안의 사람들이 와서 장레준비를 시작하고 상처한 후 재혼을 한 큰아들은 예상보다 많이 늦은 시간에 도착을 한다. 가족 고부갈등 자식 장례 초상 관련글 [보성댁 이야기] ㉔ “우리 큰아들이 장개를 잘 갔네.” [보성댁 이야기] ㉕ “나 서울에 요한이 입학식 갔다 올라요.” [보성댁 이야기] ㉖ 나가 고생한 것이 어찌케 커피 한 잔으로 다 때워지겄어?
[한편의 詩] 구멍 난 것들을 위한 시 심규한2025년 12월 11일조회 405 생명의 소중함을 자각하고 건강한 삶을 격려하는 시 한 편. 나무 돌봄 생명 생태시 시간 관련글 [한편의 詩] 두륜산 만일암터 천년 느티나무 [한편의 詩] 물의 정령에게 바치는 노래
[비아냥툰] ① 늑대와 빨간 두건(上) 랑2025년 12월 3일조회 794 어쩌면 우리는 늘 인간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면서 그것이 당연하다고 착각하며 살고 있지는 않나? 동물의 관점을 상상해본 웹툰. 어쩌면 잔혹극과 반성문의 사이 그 어디쯤에 있는 〈늑대와 빨간 두건(上)〉.
[월간 기후송_작곡일지 시즌2] ⑬ 제주가 부르는 노래 – 인간작곡/AI협업 김영준2025년 11월 18일조회 865 이번에도 두 곡입니다. ‘나무가 된 사람들’이라는 곡은, 제주 제2공항 진입로 공사를 핑계로 베어진 비자림로 수천 그루의 삼나무를 애도하는 노래이고, 또 한 곡은 ‘성난 오름과 숨골의 노래’로, 제주제2공항 건설 예정지로 파괴될지 모르는 성산의 오름과 숨골에 대한 노래입니다. 비자림 성산오름 숨골 월간기후송 제주제2공항 관련글 [월간 기후송_작곡일지 시즌2] ⑩【특별편】인간 vs. AI, 탄소배출이 더 많은 음원 제작방식은? [월간 기후송_작곡일지 시즌2] ⑪ 【특별편】 첫 앨범 해설집 [월간 기후송_작곡일지 시즌2] ⑫ 팔레스타인을 위한 노래 – AI작곡/협업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