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詩] 귀밑재 공동묘지new 심규한2026년 11월 3일조회 177 생명의 소중함을 자각하고 건강한 삶을 격려하는 시 한 편. 무덤 삶 생명 숲 죽음 관련글 [한편의 詩] 빈자리 [한편의 詩] 일 년 [한편의 詩] 손님2 – 미곡상 할머니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