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에서 철학하기] ③ 생태적 사유에 갈기갈기 조각난 마음new 김진희2026년 1월 26일조회 211 『생태적 사유』를 읽으며 ‘ecological mind’와 ‘ecological thought’의 차이를 생각해본다. 느낌적인 느낌은 있지만 깊은 사유의 길을 찾지 못한 실천은 지속적이지 않아 무력한 현 상황을 인식했다. 비인간존재 생태적 사유 생태철학 초객체 티모시 모튼 관련글 [마을에서 철학하기] ① 티머시 모튼의 『생태적 삶』을 읽고 [마을에서 철학하기] ② 길 없는 숲에 조약돌 놓기
[마을에서 철학하기] ② 길 없는 숲에 조약돌 놓기new 김진희2026년 1월 18일조회 893 생태 철학자 티모시 모튼의 ‘생태적 사유’( The Ecological Thought) 독서 노트- ‘모든 것이 상호 연결되어 있음’을 아는 건 낯설고 무섭도록 쉽다고 한다. 나는 ‘왜 알겠는데 모르겠지?’ 라는 질문을 품는다. 이 질문을 탐색하는 사유는 나의 것이 아닌 모튼의 사유와 나의 경험이 만난 비인간 존재가 아닐까. 이해되지 않는 모호한 상태에서 읽어가지만 길 없는 숲에 조약돌을 놓아 돌아올 길을 찾고 싶다. 비인간 생태적 사유 생태철학 초객체 티모시 모튼 관련글 [마을에서 철학하기] ① 티머시 모튼의 『생태적 삶』을 읽고
[만화리통신] ㉞ extreme self-love: 나를 돌보는 마을학교 김진희2023년 9월 26일조회 854 아이도 어른도 함께 가르치고 배우는 두동마을학교에서 아이들은 빼고 어른만 태극권을 중심으로 채식밥상(자연식물식), 장자읽기, 그림명상, 싱잉볼명상, 맨발걷기로 나를 돌보자는 주제로 워크샵을 했습니다. 본문은 본격 프로그램 이야기를 하기도 전에 끝납니다. 본격 전 이야기입니다. 돌봄 로컬 마을학교 생태적 삶 태극권 관련글 [만화리통신] ㉛ 우연 – 뜻하지 않게 저절로 생겨 묘하게 일어나는 일들 [만화리통신] ㉜ 밥 같이 먹자! [만화리통신] ㉝ 6월의 제철음식 감자
[만화리통신] ㉝ 6월의 제철음식 감자 김진희2023년 7월 26일조회 1.0K 기후위기 공부하는 마을동아리 ‘지구손수건’은 여섯 가정이 모여 생태적 삶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기후위기 마을동아리 비조마을 생태실천 생태적 삶 관련글 [만화리통신] ㉚ 모두가 즐기는 비조마을 배움터 한마당 [만화리통신] ㉛ 우연 – 뜻하지 않게 저절로 생겨 묘하게 일어나는 일들 [만화리통신] ㉜ 밥 같이 먹자!
[마을에서 철학하기] ① 티머시 모튼의 『생태적 삶』을 읽고 김진희2023년 6월 26일조회 2.2K 우연히 티머시 모튼의 책을 읽으며 어렴풋이 생각하던 것이 조금은 뚜렷해짐을 느낀다. ‘우리는 생태적으로 살 필요가 없다. 이미 생태적으로 살고 있기 때문이다.’(『생태적 삶』 p.269) 그러니 아무 생각도 하지 말고 살면 된다는 게 아니라 ‘생태적으로 살고 있다는 걸 알아주었으면 한다’로 이해했다. 마을에서 철학하기 생태적삶 생태철학 재생화 티머시 모튼
[만화리통신] ㉜ 밥 같이 먹자! 김진희2023년 5월 3일조회 807 마을공동체만들기 사업의 성과공유회에 『생명으로 돌아가기』 책에서 읽은 ‘재연결작업’을 응용해보았습니다. 생명평화결사 온라인 zoom 모임에서 유정길 님의 안내로 재연결작업 워크샵을 한 적이 있어 도움이 되었습니다. 로컬디자인 마을 마을공동체 마을학교 재연결작업 관련글 [만화리통신] ㉛ 우연 – 뜻하지 않게 저절로 생겨 묘하게 일어나는 일들 [만화리통신] ㉚ 모두가 즐기는 비조마을 배움터 한마당 [만화리통신] ㉙ 햇님은 집에 가고……
누구나 지역에 살고 있다 – 『지역의 발명』을 읽고 김진희2023년 2월 3일조회 1.5K 『지역의 발명』에서 발견한 “사람과 공간과 시간이 곧 지역문화”라는 구절이 나를 사로잡았다. 지역을 발견하고 발명하는 일은 그 지역을 나만의 특별한 곳으로 보고 만들어 가는 것이며, 그 지역의 사람이 스스로 이웃과 같이 지역이라는 공간에 켜켜이 시간을 쌓아가는 과정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발견했다. 마을산책 마을활동가 지역 지역문화 호혜
[만화리통신] ㉛ 우연 – 뜻하지 않게 저절로 생겨 묘하게 일어나는 일들 김진희2022년 12월 3일조회 731 기후위기 공부하는 마을동아리 ‘지구손수건’은 2022 울주군 평생학습 체험대전에서 기후위기와 지구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로컬디자인 마을 마을공동체 마을학교 협동조합 관련글 [만화리통신] ㉘ 마을작가는 마을을 걷는다 [만화리통신] ㉙ 햇님은 집에 가고…… [만화리통신] ㉚ 모두가 즐기는 비조마을 배움터 한마당
[만화리통신] ㉚ 모두가 즐기는 비조마을 배움터 한마당 김진희2022년 11월 3일조회 924 마을과 마을, 마을과 학교가 이어진 비조마을 배움터 한마당입니다. 로컬디자인 마을 마을공동체 마을학교 협동조합 관련글 [만화리통신] ㉘ 마을작가는 마을을 걷는다 [만화리통신] ㉗ 삶을 디자인하는 아이들 – 작은 학교, 큰 아이들 [만화리통신] ㉙ 햇님은 집에 가고……
[만화리통신] ㉙ 햇님은 집에 가고…… 김진희2022년 10월 18일조회 944 만화리의 밤 풍경입니다. 로컬디자인 마을 마을학교 생태 아이들 관련글 [만화리통신] ㉘ 마을작가는 마을을 걷는다 [만화리통신] ㉗ 삶을 디자인하는 아이들 – 작은 학교, 큰 아이들 [만화리통신] ㉖ 만화리 치술령, 여신의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