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기후송_작곡일지 시즌2] ⑫ 팔레스타인을 위한 노래 – AI작곡/협업편

이번엔 두 곡입니다. ‘라샤의 유언’이란 곡은, ‘라샤’라는 10살 소녀가 가자에서 죽기 전에 쓴 유언장의 내용을 토대로 만든 곡으로, 2만 명 가까이 죽은 아동들을 추모하는 노래. 또 한 곡은 ‘복수의 신’이란 곡으로,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집단학살하고 있는 이스라엘을 저주해 줄 것을 신에게 간청하는 노래.

[보성댁 이야기] ㉖ 나가 고생한 것이 어찌케 커피 한 잔으로 다 때워지겄어?

3년간 바깥출입을 하지 못 한 채 앓고 있던 상덕씨는 어느 아침, 생전 처음으로 보성댁에게 커피를 한 잔 타 준다. 그리고 그날 점심 식사 후 상덕씨는 세상을 뜬다. 상덕씨의 죽음을 자식들에게 알리고 난 후, 보성댁은 영정 사진으로 쓰기 위해 찍어둔 사진을 내려 먼지를 닦는다.

[월간 기후송_작곡일지 시즌2] ⑪ 【특별편】 첫 앨범 해설집

이번 월간 기후송은 특별편입니다. 시즌1과 시즌2에서 작업한 곡들을 선별해 발매한 월간 기후송 첫 앨범에 대한 해설판으로, 앨범발매를 위한 과정과 곡에 대한 간략한 해설, 앨범을 재미있게 듣기 위한 팁 등을 정리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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