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詩]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1주년을 기념하며 김현미2025년 10월 26일조회 971 같은 국민학교를 다녔던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성취를 바라보며, 나과 다른 삶의 궤적을 성찰한다. 꿈 돌봄노동자 동급생 작가 한강
[월간 기후송_작곡일지 시즌2] ⑫ 팔레스타인을 위한 노래 – AI작곡/협업편 김영준2025년 10월 11일조회 1.0K 이번엔 두 곡입니다. ‘라샤의 유언’이란 곡은, ‘라샤’라는 10살 소녀가 가자에서 죽기 전에 쓴 유언장의 내용을 토대로 만든 곡으로, 2만 명 가까이 죽은 아동들을 추모하는 노래. 또 한 곡은 ‘복수의 신’이란 곡으로, 팔레스타인 사람들을 집단학살하고 있는 이스라엘을 저주해 줄 것을 신에게 간청하는 노래. Free_Palestine 월간기후송 저주시 집단학살 팔레스타인
[재즈 춤과 생태적 메시지 사이에서] ① 라이산 알바트로스 홍순용2025년 9월 26일조회 487 Chris Jordan의 〈Albatross〉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솔로재즈 씬(scene)에서 최초로 생태적 메시지를 담은 공연을 선보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담은 과정과 의미, 그리고 앞으로의 예술적 방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멸종위기종 생태 알바트로스 재즈 춤
[생활詩] 알기 쉬운 교육부의 초등돌봄 운영계획 – 리박스쿨, 빈틈을 노렸다 김현미2025년 9월 26일조회 355 초등돌봄교실의 현실을 풍자한 詩. 필수노동으로서의 돌봄의 중요성을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관리를 민간 위탁으로 넘기고 교사들을 저임금·불안정 노동으로 갈라치는 모순을 꼬집는다. 돌봄노동자 리박스쿨 초등돌봄 최저임금 필수노동
[보성댁 이야기] ㉖ 나가 고생한 것이 어찌케 커피 한 잔으로 다 때워지겄어? 최은숙2025년 8월 26일조회 910 3년간 바깥출입을 하지 못 한 채 앓고 있던 상덕씨는 어느 아침, 생전 처음으로 보성댁에게 커피를 한 잔 타 준다. 그리고 그날 점심 식사 후 상덕씨는 세상을 뜬다. 상덕씨의 죽음을 자식들에게 알리고 난 후, 보성댁은 영정 사진으로 쓰기 위해 찍어둔 사진을 내려 먼지를 닦는다. 근현대사 노인 부부 영정사진 죽음 관련글 [보성댁 이야기] ㉕ “나 서울에 요한이 입학식 갔다 올라요.” [보성댁 이야기] ㉔ “우리 큰아들이 장개를 잘 갔네.” [보성댁 이야기] ㉓ 먼 아가 책만 보믄 정신을 못 채리는지, 참.
[월간 기후송_작곡일지 시즌2] ⑪ 【특별편】 첫 앨범 해설집 김영준2025년 8월 11일조회 2.0K 이번 월간 기후송은 특별편입니다. 시즌1과 시즌2에서 작업한 곡들을 선별해 발매한 월간 기후송 첫 앨범에 대한 해설판으로, 앨범발매를 위한 과정과 곡에 대한 간략한 해설, 앨범을 재미있게 듣기 위한 팁 등을 정리한 글입니다. AI 기후위기 월간기후송 음악 작곡 관련글 [월간 기후송_작곡일지 시즌2] ⑧ 낮은 곳으로 흐르는 강 -AI작곡편 [월간 기후송_작곡일지 시즌2] ⑨ 톱니바퀴 속 피어난-AI 작곡편 [월간 기후송_작곡일지 시즌2] ⑩【특별편】인간 vs. AI, 탄소배출이 더 많은 음원 제작방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