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민주주의』를 읽고 -구도완 저(2018, 한티재)new

새해를 맞이하여 복 받기를 기다리는 것을 넘어 스스로 복을 짓자는 말을 하고자 한다. 팬데믹, 기후위기 상황에서 만들어내야만 하는 복이란 신음하는 지구, 앞으로 태어날 미래세대, 그리고 인간을 넘은 지구의 모든 존재들을 향해야 한다.

[기후변화와 마음의 생태학] ① 네스의 심층생태학과 자아실현new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노력은 윤리적인 차원을 넘어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즉, 기후변화 문제가 우리에게는 생존과 이타심의 문제일까? 이 문제를 경험하고 이 시대를 살아간다는 것은 우리 자신의 성장이나 인생의 의미 또는 목적과도 어떠한 관계가 있지 않을까?

영화 시나리오 《빨간섬》 티저 영상

2039년 한국 전역을 휩쓴 새로운 전염병. 백신 원료로 개발중인 식물모종을 훔쳐 세상을 구하려는 유전학자 귀옥. 부패한 세력으로부터 모종과 감염된 사람들을 지켜내고 진정한 가족을 만들려는 그녀의 염원을 위해, 그녀 반드시 싸워 이겨내야 한다.

기후위기시대에 맞춤라이프스타일은…

2050년 기후위기대응을 잘 하지 못한 미래를 상상해보고 그런 미래를 맞이하지 않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들에 대해 생각해본다. 나는 한살림조합원으로 가까운 먹을거리 운동, 환경생활실천 캠페인 물.고.기.캠페인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것으로 탄소배출 저감에 힘을 보탠다. 또한 한살림햇빛발전협동조합 조합원으로 재생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한 알림으로써 태양광발전을 확대하는 데 동참하고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한다. 기후변화대응을 위해 사람들이 힘을 모으면 극복할 수 있으리라는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나는 할 수 있는 일들을 한다.

[저성장시대 협동운동의 전략지도] ① 거대한 패러다임의 전환

지금까지 협동조합운동은 대안적인 가치를 제시하면 사람들이 자동으로 모이는 형태의 운동을 지속해 왔다. 하지만 무차별사회, 저성장, 기후위기 국면에서 기존 형태의 운동은 한계를 가질 수밖에 없다. 이제 협동조합운동은 정동을 통해 사회를 재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 [저성장시대 협동운동의 전략지도] 시리즈는 2019년 봄에 진행한 〈한살림재단 생명협동연구〉의 결과물로서, 총 9회로 나누어 재게재될 예정이다.

[기후금융 시리즈] ② 기후위기와 대안금융 「기후위기와 포용금융의 적용」

코로나 19로 인해 국민참여형 뉴딜펀드 조성 및 뉴딜금융 지원방안이 발표되면서 금융을 통한 기후위기 대응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었다. 그러나 상업적 속성을 지닐 수밖에 없는 펀드 위주의 금융상품 및 민간투자시장에서는 재원조달의 지속가능성에 한계가 있다. 포용금융을 통한 민간 단위의 자조금융생태계 활성화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

[기후금융 시리즈] ① 기후위기시대, 녹색금융 2Round와 대안금융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적, 경제적 위기감에 따라 다시 대두되는 녹색금융의 현황과 대안금융으로서의 접근 방향, 활성화 방안을 살펴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