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wiki번역] ⑰ 평화를 향해 걸어간 사람 -사티쉬 쿠마르 밍쥐2025년 10월 26일조회 905 인도계 영국인 활동가이자 연설가 사티쉬 쿠마르는 2년 반에 걸쳐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핵무장된 나라들의 수도에서 핵무장 감축을 외치며 평화 행진을 진행했다. 비폭력 탈핵 평화 행동 행진 관련글 [생태wiki번역] ⑯ 폐허에서 자라나는 인류학적 상상력 -애나 칭 [생태wiki번역] ⑮ 경제적 지구화에 반대한다 –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생태wiki번역] ⑭ 신성한 땅을 존중하라 – 비비엔 엘란타
[몸살 앓는 제주] ㉓ 기후정의 성명서 : 물과 민주주의와 우주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2025년 9월 26일조회 510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은 2025년 9월 24일 ‘물과 민주주의와 우주환경을 지키기 위해’라는 제목으로 기후정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그 전문을 옮겨 싣는다. 민주주의 생명 우주산업 제주 평화 관련글 [몸살 앓는 제주] ⑳ 우리 사회는 시민참여를 허용하는가? -제주특별자치도 숙의민주주의조례 시행 8년을 돌아보며 [몸살 앓는 제주] ㉑ 국토부 앞 집시법 위반(?) 최후진술문 [몸살 앓는 제주] ㉒ 한라산 조망권은 누구의 것인가?
[무턱대고 비건] ⑫ 까치와 존중 김이중2025년 9월 18일조회 774 까치가 계단을 하나씩 오르는 모습을 보며 비인간동물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고민했습니다. 동물권 비건 자유 존중 평화 관련글 [무턱대고 비건] ⑨ 닭 죽이기 [무턱대고 비건] ⑩ 새우의 마음 [무턱대고 비건] ⑪ 세로의 탈출
더 늦지 않게 서로를 구하기 위해 희음2025년 3월 26일조회 1.6K 비폭력 저항은 단순한 도덕적 선택이 아니라 실질적으로도 효과적인 전략임을 강조한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과 같은 상황에서도, 무장 저항보다 비무장 투쟁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주장하며, 폭력의 순환을 끊기 위한 급진적인 대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군사주의와 폭력에 의존하지 않는 저항과 연대를 통해, 보다 지속가능한 평화의 가능성을 탐색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군사주의 비폭력 연대 전쟁 평화
[우주산업과 군사화] ① 군대와 우주 산업의 연관성 백구한2024년 9월 11일조회 2.1K 기후위기, 기후괴이화로 인한 재난과 멸종의 시대에, 우주산업에 기반한 기술주의와 군사화가 지구 위에서 살아가는 생명들의 삶과 미래를 구하는 것일 수 있을까? 이 글은 백구한(Koohan Paik-Mander)의 2024년 9월 5일 강연 원고 ‘군대와 우주 산업의 연관성 The connection between the military and the space industry’를 번역한 것이다. 이 강연은 우주군사화와로켓발사를반대하는사람들, 정의당제주도당, 제주녹색당이 공동주최하였으며 제주 민주노총 1층 대회의실(교육장)에서 이루어졌다. 군사주의 우주산업 인공지능 제주 평화
[몸살 앓는 제주] ③ 제주를 항공우주전쟁섬이 되게 할 것인가? 최성희2023년 12월 26일조회 1.8K 민간의 외피를 쓴 우주산업이란 이름으로 전쟁 무기 자본 한화시스템이 제주에 들어오려 한다. 제주 도정과 2023년 7월 업무 협약을 맺은 한화시스템은 옛 탐라대학 부지에 우주센터 건립을 서두르고 있고, 12월 4일 제주 해상에서 국방과학연구소의 발사대로 위성을 발사했다. 우주산업은 무엇보다 군과 자본, 그리고 관의 협력에 의한 것으로 궁극적으로 우주의 군사화를 통한 군비 경쟁을 촉진시키고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킨다. 자본에는 이윤이지만, 민중에게는 생존권 박탈, 환경 파괴, 기후 재앙을 가져 온다는 점에서 재앙이다. 무기산업 우주산업 제주 평화 한화 관련글 [몸살 앓는 제주] ① ‘불 없는 들불축제’라고? [몸살 앓는 제주] ② 법이 배제한 자연의 목소리에 권리를 부여하자
[엄마와 딸의 마주보기] ⑧ 남겨진 사람들 숲정이 솔빈2023년 10월 26일조회 1.2K 새미(솔빈)는 숲정이의 딸이다. 숲정이는 새미의 엄마이다. 엄마는 딸이 살아가는 세상을 자연답게 가꾸기 위해 시민운동을 하였다. 정성스럽게 ‘선과 정의’를 지키려 노력하지만 좌절과 허탈은 점점 커져만 갔다. 의지를 잃은 엄마가 그동안의 경험과 생각들을 딸에게 이야기한다. 숲정이와 새미의 딸이자 언니인 백진솔(파랑새)은 6월 19일 부산 백산초 스쿨존 횡단보도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그 이후 함께 지난 삶을 바라본다. 녹색 전환 대화 생태 스쿨존 교통사고 평화 관련글 [엄마와 딸의 마주보기] ⑤ 기억할게 [엄마와 딸의 마주보기] ⑥ 같이 아프고, 함께 지켜야지 [엄마와 딸의 마주보기] ⑦ 나는 한 그루 나무입니다
[엄마와 딸의 마주보기] ④ 함께 핵 없는 세상으로 숲정이 솔빈2023년 4월 26일조회 778 새미(솔빈)는 숲정이의 딸이다. 숲정이는 새미의 엄마이다. 엄마는 딸이 살아가는 세상을 자연답게 가꾸기 위해 시민운동을 하였다. 정성스럽게 ‘선과 정의’를 지키려 노력하지만 좌절과 허탈은 점점 커져만 갔다. 의지를 잃은 엄마가 그동안의 경험과 생각들을 딸에게 이야기한다. 딸 새미는 고단한 엄마, ‘숲정이’를 위로하고 ‘엄마’를 바라본다. 이것은 주고받는 “마주보기 이야기 글”이다. 숲정이와 새미는 탈핵을 이야기한다. 대화 밀양송전탑 생명 탈핵 평화 관련글 [엄마와 딸의 마주보기] ① 지친 노랑을 품은 초록 [엄마와 딸의 마주보기] ② 동트는 새해, 비자림로에서는 [엄마와 딸의 마주보기] ③ 그 많던 노랑어리연꽃 누가 다 갉아 먹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