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민주주의』를 읽고 -구도완 저(2018, 한티재)new

새해를 맞이하여 복 받기를 기다리는 것을 넘어 스스로 복을 짓자는 말을 하고자 한다. 팬데믹, 기후위기 상황에서 만들어내야만 하는 복이란 신음하는 지구, 앞으로 태어날 미래세대, 그리고 인간을 넘은 지구의 모든 존재들을 향해야 한다.

인간은 ‘야생’을 어떻게 사유해야 하는가?

생태적지혜연구소는 지난 2019년 10월 8일 코막 컬리넌의 『야생의 법-지구법 선언』을 가지고 제1회 콜로키움을 가졌다. 콜로키움은 임지연 님이 발제를 하였고 박종무 님과 이승준 님이 논평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 글은 그날 있었던 발제와 논평을 간략히 정리한 글이다.

생태적지혜연구소 제1회 콜로키움 -『야생의 법: 지구법 선언』을 읽고

코막 컬리넌의 『야생의 법: 지구법 선언』(로도스, 2016)』에 관한 생태적지혜연구소 제1회 콜로키움이 2019년 10월 8일(화) 저녁 7시 문래동 ‘철학공방 별난’에서 진행되었다. 다음 콜로키음은 케이트 레이워스가 쓴 『도넛경제학』(2018, 학고재)을 읽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 문의: 010.9칠44.칠칠56